부산의 대표적인 인구 소멸 위기 지역 영도에 블록체인을 활용한 회생방안이 제시됐다. 29일 김상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(비단) 대표이사는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‘BWB2024’에서 “영도구는 부산의 유일한 블록체인 특구이며, 무수한 가능성을 가진 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