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美대선 테마주' 트럼프미디어, 한달새 250% 폭등…머스크 X 시총 추월 | 코박 - 가상자산 투자정보 플랫폼

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설립한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인 트루스 소셜의 시장 가치가 '원조 SNS' 엑스(X·옛 트위터)를 제쳤다.29일(현지시간)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트루스 소셜의 모회사인 '트럼프 미디어'의 주가는 최근 한달간 250% 가까이 폭등했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