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이스피싱 피해금 2천496억원을 가상자산 등으로 세탁한 일당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.법원 수원지법 형사14단독 강영선 판사는 9일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 등 3명에게 징역 5년∼징역 3년을 각각 선고했다.또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