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준 유동성 공급, 비트코인 7만 달러 붕괴 신호탄? | 코박 - 가상자산 투자정보 플랫폼

비트코인(Bitcoin, BTC)이 9만 달러 선에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. 이러한 가운데, 연방준비제도(Fed, 연준)의 급작스러운 유동성 공급이 금융 위기의 신호탄일 수 있다는 분석과 함께 비트코인이 7만 달러까지 폭락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.1...